현장 이야기

건축후기

3대가 함께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힐링 공간!

예진 홍보팀 | 조회 1094






1. 전원주택을 짓게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는지요?
복잡한 도심을 떠나 조용히 쉴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아직 저희가 일을 할 수 있는 나이라 이곳에서 상주는 못해도
일주일에 며칠씩 우리 아이들과 손자들과 함께 쉴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2. 전원주택을 짓기 위한 준비과정을 소개해주세요.
전원주택을 짓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는 3년 정도 한 것 같습니다.
업체를 알아보고 땅을 찾는 과정을 거치면서 그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 건축에 관한 정보는 어떻게 찾으셨는지요?
다들 그렇시겠지만 요즘 인터넷으로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으니
저희도 인터넷을 많이 활용하였습니다.


- 토지선택 기준과 이 땅을 구매하게된 계기가 있으신지요?
조용하면서도 저희와 아이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었으면 했습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풍수지리적으로도 가족들에게 좋은 곳이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스틸하우스공법은 어떻게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저희가 지진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다 보니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에 안전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안전하고 튼튼한 집을 짓고 싶었고 스틸하우스가
저희 기준에서는 제일 안전한 집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




3. 그린홈예진은 어떻게 만나고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시공법을 정하고 난 뒤 최우선적으로 지역 업체를 만났었는데
생각보다 전문적이지 못했고 기술 수준 또한 저희 기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스틸하우스를 전문으로 잘 짓는 곳을 찾고 있었는데,
인터넷으로 그린홈예진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먼저 홈페이지에 있는 건축사례와 후기들이 잘 정리되어 업체의 스타일과 실력을 파악할 수 있었고
대표님을 만나 뵈었을 때도 좋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상담을 하시면서 할 수 있는 부분과 할 수 없는 부분을 명확히 해주시는 모습에
높은 신뢰감을 받았습니다.




4. 시공 과정에 대해 소개부탁드립니다.

- 설계 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생활의 편의를 위해 신경 쓰신 부분이 있으신지요?
저희가 시골에 집을 짓지만 디자인적으로 뒤처지면 않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부만 지낼 곳이 아니라 아이들과 손주들이 함께 즐기기 위한 공간이라
규모면에서도 부족함이 없어야 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충족했던 모델이 그린홈예진 추천설계 중 '어울린'이라는 모델이었고
워낙 설계가 저희 컨셉에 딱 들어맞아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사용하였습니다.


- 전반적인 시공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소장님께서 조언이나 도움을 주신 일은 없으셨는지요?
전반적으로 큰 문제도 없이 편하게 공사를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소장님께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그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불편할 수 있는 부분들을 알아서 척척 수정 보안을 해주셨습니다.

그중에 거실에서 데크로 나갈 수 있는 문을 따로 낸 것과
다용도실에서 애벌빨래를 서서 할 수 있는 빨래 싱크 부분도 제안을 해주셔서 잘 쓰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부분에서 수많은 도움들을 주셨습니다.


▲좌 데크로 나가는 문, 우 애벌빨래 싱크


- 전체 공사과정 또는 공사후 아쉬웠던 점은 없으셨는지요?
그린홈예진과의 시공과정은 아쉬움이 없지만
시공 후 토목공사를 할 때 수도에 시멘트를 묻혀 놓고 가는 바람에 수도꼭지를
갈아야 했던 경우라든지, 옹벽공사 후 못들이 다 제거되지 못해 박혀있는 부분이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저희 컨셉이 안전하고 튼튼한 집을 짓는게 목적인데, 손자 손녀들이 와서 다칠 수 있는 부분들이
(옹벽의 못)남아 있었다는 것이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5. 그린홈예진의 발전을 위해 해주고 싶은 한마디가 있으신지요?
예진은 참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신경자 재무이사님은 몇번 뵙지는 못했지만 똑 부러지고 정확한 분으로 보였습니다.
그린홈예진의 살림을 불리는데 숨은 주역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대표님은 거짓없는 상담과 다양한 지식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이라
어떠한 계기로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상당히 커 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시공업체라고 생각합니다.




6. 건축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시공을 할 때 집을 짓는 것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집을 짓는 전반적인 과정인 토목공사, 대지분할, 도로편입 등 여러 부분들을 잘 챙겨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저희도 공사를 하다가 대지분할과 도로편입 문제들이 있었는데,
처음 시작할때 그 부분을 체크하지 못해서 준공을 받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공사를 하기 전에 잘 챙기셔서 대비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공사라는게 워낙 돌발상황들이 많다보니 모두를 챙길 수는 없겠지만,
챙길 수 있는 부분들은 놓치지 말고 최대한 처리하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스템창호도 추천드립니다.
저희가 생소한 창(엔썸 독일식 시스템창호)이라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일반적인 이중창보다 소음도 확연히 줄어들었고 단열성능도 좋은 것 같습니다.
집에 놀러 오시는 분들마다 신기하다며 창을 꼭 한 번씩 여닫고 가십니다.^^



본 내용은 건축주님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인터뷰 내용입니다.
흔쾌히 인터뷰를 허락해 주신 건축주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그린홈 예진 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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